처음 · 국가기술자격
한국산업인력공단 · 필기
건축도장기능사 필기
도료·바탕처리·도장 시공과 안전.
공식 시험은 보통 60문항 60분, 4지선다, 합격선 60% 안팎입니다. 아래 공식 13장·용어 22장에서 연습·모의 문항을 만듭니다. 연습은 카드에서 바로 뽑고, 모의는 60문항입니다. 「다시 뽑기」로 조합을 바꿉니다.
저작권이 있는 기출 원문은 넣지 않았습니다. 법령·세율·시험 요강은 바뀔 수 있으니 시행 기관 공지를 확인하세요.
공식 · 정리
- 하도중도상도 순서 바탕을 붙잡고 막는 하도, 살과 평활을 만드는 중도, 색·광택을 마무리하는 상도로 배운다. 상도만 두껍게 바르면 모든 기능이 끝난다고 보지 않는다. 재도장 간격은 제품 설명서·시방을 본다. 순서를 거꾸로 올리면 부착 불량이 난다.
- 블라스트 바탕 연마재를 고속으로 부딪혀 녹·스케일·요철을 만드는 바탕 처리다. 사포 연마만으로 블라스트가 끝났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청정도·조도 등급 숫자는 시방·관련 기준을 보고 지어내지 않는다. 분진·보호구가 함께 간다.
- 연마 바탕 처리 연마지로 돌기·구도막을 깎아 평활과 부착면을 만든다. 블라스트와 한 방법으로 묶지 않는다. 방진·분진 흡입이 따른다. 입도 번호는 시방·제품 표시를 본다.
- 지촉과 경화 건조 지촉은 손가락이 묻지 않는 겉마름이고 경화는 도막이 쓸 만큼 굳는 개념이다. 지촉만 되면 재도장·사용이 끝났다고 보지 않는다. 시간 숫자를 시험용으로 발명하지 않는다. 온습도·도막 두께에 따라 달라 시방·설명서를 본다.
- VOC와 환기 유기용제 증기는 환기 부족 시 중독·폭발 위험을 키운다. 수성만 쓰면 환기가 필요 없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밀폐 공간은 측정·송풍 개념이 나온다. 농도 한도는 산업안전·제품 SDS를 본다.
- 유성과 수성 구분 유성은 유기용제에 녹는 쪽이 많고 수성은 물을 매체로 하는 쪽으로 배운다. 냄새만으로 모든 성능을 단정하지 않는다. 희석제·세척제를 바꿔 쓰면 겔화·부착 불량이 난다. 적용 바탕은 시방·제품표를 본다.
- 롤러 도장 개념 롤러는 넓은 평면을 비교적 고르게 입히는 도구다. 스프레이 무화와 같은 방법이 아니다. 털 빠짐·자국은 롤러 종류와 점도에 좌우된다. 횟수·웨트 두께는 시방을 본다.
- 스프레이 도장 개념 도료를 무화해 뿌리는 방법이다. 롤러 자국을 스프레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비산·마스크·주변 양생이 따른다. 압력·거리 숫자는 장비·시방을 보고 지어내지 않는다.
- 유기용제 화재 인화점이 낮은 용제는 불티·정전기로 불이 붙을 수 있다. 물을 뿌리면 모든 도료 화재가 꺼진다고 보지 않는다. 화기 금지·접지·소화기 배치가 개념이다. 소화 약제는 위험물·현장 기준을 본다.
- 습도와 이슬점 방향 바탕이 이슬점 가까이 차가우면 결로가 붙어 부착이 나빠진다. 습도·온도 섭씨 숫자를 자격시험용으로 발명하지 않는다. 환기·난방으로 표면을 이슬에서 떼는 방향이다. 허용 조건은 시방·제품 설명서를 본다.
- 도막두께는 시방 하도·중도·상도 두께와 총두께는 설계·시방이 정한다. 마이크로미터 값을 암기 합격선처럼 만들어 쓰지 않는다. 너무 두꺼우면 흐름·건조 지연, 너무 얇으면 은폐·방식 부족이 난다. 측정은 습도막·건조도막 계기를 시방에 따라 본다.
- 재도장 간격 시방 다음 층을 올릴 수 있는 최소·최대 간격이 있다. 지촉만 보고 바로 올려도 된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간격을 넘기면 연마가 필요해질 수 있다. 시간은 제품 설명서·시방·온습도를 본다.
- 양생과 오염 차단 도막이 굳기 전 먼지·비·손때가 붙지 않게 가린다. 경화 전에 통행을 연다고 끝나지 않는다. 마스킹·시트·출입 통제가 수단이다. 기간은 시방·기후를 본다.
용어
- 하도 하도는 바탕에 먼저 올려 부착·방식·흡수를 조절하는 층이다. 상도(마감색)와 가장 자주 바뀐다. 생략하면 박리가 나기 쉽다. 종류는 시방·제품표를 본다.
- 중도 중도는 살을 채워 평활·두께를 만드는 중간 층이다. 하도나 상도와 역할을 바꿔 쓰지 않는다. 퍼티·서페이서가 이 구간에 가깝다. 연마 후 상도를 올린다.
- 상도 상도는 색·광택·내후를 마무리하는 겉층이다. 하도만으로 마감이 끝났다고 보지 않는다. 너무 두껍게 한 번에 올리지 않는 설명이 많다. 두께는 시방을 본다.
- 블라스트 블라스트는 연마재를 쏘아 강재 등을 바탕 처리하는 방법이다. 롤러 도장과 같은 공정이 아니다. 분진·소음 관리가 따른다. 등급은 시방·표면처리 기준을 본다.
- 연마 연마지로 면을 깎는 바탕·층간 처리다. 블라스트와 혼동하지 않는다. 분진 흡입·보호구가 필요하다. 입도는 시방을 본다.
- 지촉건조 지촉건조는 손가락이 묻지 않을 만큼 겉이 마른 상태다. 경화건조와 자주 바뀐다. 사용·적재 가능과 같지 않다. 시간은 설명서·온습도를 본다.
- 경화건조 경화건조는 도막이 쓸 수 있을 만큼 굳은 개념이다. 지촉과 혼동하지 않는다. 완전 경화와 단어를 교재에서 구분해 둔다. 기간은 시방·제품을 본다.
- VOC VOC는 도료에서 날아가는 유기화합물 증기 쪽이다. 안료 고형분과 같은 말이 아니다. 환기·보호구와 함께 배운다. 함량 표시는 제품·관련 기준을 본다.
- 환기 환기는 증기·분진을 바깥으로 빼 농도를 낮추는 일이다. 난방과 한 단어로 쓰지 않는다. 밀폐 공간은 송풍 방향을 본다. 기준은 산업안전을 본다.
- 유성도료 유성도료는 유기용제를 매체로 하는 도료 쪽으로 배운다. 수성과 가장 자주 바뀐다. 희석제는 지정 신너를 본다. 화재·환기 관리가 따른다.
- 수성도료 수성도료는 물을 매체로 하는 도료 쪽이다. 유성과 혼동하지 않는다. 동결·재유화는 제품 주의를 본다. 바탕 흡수·프라이머는 시방을 본다.
- 롤러 롤러는 원통에 도료를 묻혀 바르는 도구다. 스프레이와 자주 바뀐다. 파일 길이·재질이 자국을 가른다. 세척은 도료 종류에 맞춘다.
- 스프레이 스프레이는 도료를 안개처럼 뿌리는 도장이다. 롤러와 혼동하지 않는다. 비산 양생이 필수 개념이다. 압력은 장비·시방을 본다.
- 유기용제 유기용제는 도료를 녹이고 희석하는 휘발성 액체다. 안료와 역할을 바꿔 쓰지 않는다. 흡입·화재 위험이 있다. SDS·환기 기준을 본다.
- 이슬점 공기가 포화되어 물방울이 생기는 온도 방향의 개념이다. 실온과 같은 숫자로 외우지 않는다. 바탕이 이슬점보다 차가우면 결로가 붙는다. 허용 차이는 시방을 보고 섭씨 값을 발명하지 않는다.
- 결로 결로는 차가운 면에 물이 맺히는 현상이다. 도막 경화와 같은 말이 아니다. 부착 불량·얼룩의 원인이다. 온습도 조절로 줄인다.
- 시방서 시방서는 도장 공법·두께·바탕 등급을 적은 지시 문서다. 제품 광고 문구와 같지 않다. 도막 두께는 여기에 따른다. 현장 특기는 설계자와 확인한다.
- 도막두께 도막두께는 바른 도료가 마른 뒤의 두께 개념이다. 횟수만 세면 두께가 보장된다고 보지 않는다. 값은 시방·계측을 본다. 과후·과박 모두 하자다.
- 프라이머 프라이머는 하도 역할을 하는 바탕 붙임 도료다. 상도 색감 도료와 혼동하지 않는다. 강재·콘크리트용 종류가 갈린다. 적용은 시방·제품표를 본다.
- 퍼티 퍼티는 홈·요철을 메우는 퍼짐재다. 상도 에나멜과 같은 층이 아니다. 중도 전에 연마한다. 두께는 시방·제품 한계를 본다.
- 은폐력 은폐력은 바탕색을 가리는 힘이다. 광택과 한 단어로 쓰지 않는다. 색·안료·두께가 좌우한다. 부족하면 하도·중도가 비친다.
- 광택 광택은 표면이 빛을 정반사하는 정도다. 은폐와 혼동하지 않는다. 무광·반광·유광으로 나눈다. 측정값은 제품·시방을 본다.
연습
문항은 공식·용어 카드에서 만듭니다. 「다시 뽑기」로 다른 조합을 고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