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국가기술자격

대한상공회의소 · 필기

전산회계운용사 2급

재무회계와 원가회계.

공식 시험은 보통 40문항 60분, 4지선다 · 과목당 40점 이상·평균 60점, 합격선 60% 안팎입니다. 아래 공식 14장·용어 28장에서 연습·모의 문항을 만듭니다. 연습은 카드에서 바로 뽑고, 모의는 40문항입니다. 「다시 뽑기」로 조합을 바꿉니다.

모의고사 아래로 연습

저작권이 있는 기출 원문은 넣지 않았습니다. 법령·세율·시험 요강은 바뀔 수 있으니 시행 기관 공지를 확인하세요.

공식 · 정리

  • 회계등식 자산 = 부채 + 자본이다. 한 변이 늘면 다른 변도 같이 맞춰 복식이 유지된다. 수익이 나면 자본이 늘고 비용이 나면 자본이 준다. 자산 = 자본 − 부채처럼 부호를 뒤집지 않는다.
  • 차변과 대변 계정 왼쪽이 차변, 오른쪽이 대변이다. 자산·비용 증가는 차변, 부채·자본·수익 증가는 대변으로 정리하는 교재가 많다. 현금 증가를 대변에 적는 식의 방향 착오가 전형이다. 감소는 증가의 반대 쪽에 둔다.
  • 발생주의 인식 수익은 가득, 비용은 발생 시점에 인식한다. 현금이 오간 날만 보는 현금주의와 자주 바뀐다. 외상매출은 현금 전이라도 수익이 될 수 있다. 결산 수정분개가 발생주의를 맞춘다.
  • 정액법 일반식 매기 같은 금액을 감가한다. 일반식은 (취득원가 − 잔존가치) ÷ 내용연수 개념이다. 연한·잔존 숫자를 시험용으로 지어내지 않는다. 정률법(미상각잔액 × 상각률)과 계산 뼈대를 바꿔 쓰지 않는다.
  • 정률법 일반식 미상각잔액에 일정 상각률을 곱하는 개념이다. 초기에 비용이 크고 뒤로 갈수록 작아진다. 정액법과 한 공식으로 묶지 않는다. 상각률·연한 숫자는 교재·세법을 보고 지어내지 않는다.
  • 분개 기록 거래를 차변·대변 계정과 금액으로 분개장에 적는다. 차변 합 = 대변 합이 한 분개의 기본이다. 원장 전기 전에 한다. 시산표(합계 검증)와 같은 서류가 아니다.
  • 시산표 검증 원장 잔액 또는 합계를 모아 차변 합과 대변 합이 같은지 본다. 합이 맞아도 계정 잘못·누락이 있을 수 있다. 재무제표 자체와 혼동하지 않는다. 불일치 나면 분개·전기를 역추적한다.
  • 부가세 흐름 재화·용역 공급에 붙는 간접세 개념이다. 매출세액에서 매입세액을 빼 납부세액을 구하는 흐름으로 배운다. 일반세율은 현행 부가가치세법상 10%다. 소득세(직접세)와 세목을 바꿔 쓰지 않는다.
  • 복식부기 한 거래를 차변과 대변에 같은 금액으로 기록한다. 단식부기(현금출납만)와 자주 바뀐다. 회계등식이 항상 유지된다. 전산 입력이어도 원리는 같다.
  • 수익비용 대응 그 수익을 얻기 위해 든 비용을 같은 기간에 맞춘다. 선급비용·미지급비용을 결산에서 고친다. 현금 지급일만으로 비용을 단정하지 않는다. 발생주의의 한 적용이다.
  • 계정 증가 방향 자산·비용은 차변이 증가, 부채·자본·수익은 대변이 증가로 외운다. 현금 출금을 차변에 또 적는 이중 착오가 난다. 상대 계정과 금액을 같이 본다. 감소는 반대쪽이다.
  • 전기와 원장 분개한 내용을 계정별 원장으로 옮긴다. 원장 없이 시산표를 바로 만든다고 보지 않는다. 전기 오류가 시산표 불일치의 흔한 원인이다. 전산에서는 분개 입력이 원장·장부를 갱신한다.
  • 결산 수정 기말 미수·미지급·선급·감가상각 등을 수정분개한다. 일상 거래 분개만으로 재무제표가 끝난다고 보지 않는다. 현금주의로 남은 잔액을 발생주의에 맞춘다. 구체 계정은 교재를 본다.
  • 대차평균의 원리 복식에서 차변 합과 대변 합은 같다. 시산표가 이 원리를 검증한다. 합이 같다고 거래가 모두 옳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같은 쪽을 두 번 적으면 합은 맞아도 내용이 틀린다.

용어

  • 차변 차변은 계정 왼쪽이다. 자산·비용 증가를 여기에 적는 흐름이다. 대변과 가장 자주 바뀐다. 현금 증가를 대변에 적으면 방향이 틀린다.
  • 대변 계정 오른쪽이다. 부채·자본·수익 증가를 여기에 적는다. 차변과 혼동하지 않는다. 자산 감소도 대변이다.
  • 자산 기업이 보유한 경제적 자원이다. 부채(빚)나 자본(순자산)과 한 변으로 섞지 않는다. 현금·외상매출금·비품이 예다. 증가 기록은 차변이다.
  • 부채 부채는 미래에 갚을 의무다. 자본과 합쳐 자산의 원천이 된다. 외상매입금·차입금이 전형이다. 증가 기록은 대변이다.
  • 자본 자산에서 부채를 뺀 잔여지분이다. 부채와 같은 말로 쓰지 않는다. 자본금·이익잉여금이 구성으로 나온다. 수익은 자본을 늘리고 비용은 줄인다.
  • 수익 자본을 늘리는 거래의 원인으로 매출 등이 대표다. 비용과 대응한다. 현금 입금만 수익이라고 보지 않는다(발생주의). 증가는 대변이다.
  • 비용 수익을 얻기 위해 쓴 원가·소멸이다. 자산 취득(비품 구입)과 바로 같지 않다. 증가는 차변이다. 감가상각도 비용이다.
  • 발생주의 발생주의는 현금 이동이 아니라 권리·의무 발생으로 인식하는 기준이다. 현금주의와 가장 자주 바뀐다. 외상매출·미지급이 예다. 일반기업 재무제표의 기본으로 배운다.
  • 현금주의 현금주의는 돈이 들어오고 나간 시점에 수익·비용을 적는다. 발생주의와 혼동하지 않는다. 소규모 현금출납 설명에 나오나 시험 본류는 발생주의다. 결산 수정이 거의 없다.
  • 분개 분개는 거래를 차변·대변으로 분해해 적는 일이다. 전기(원장으로 옮김)와 단계를 바꿔 쓰지 않는다. 차변 합과 대변 합이 같아야 한다. 전표가 입력을 돕는다.
  • 시산표 원장을 모아 대차 합을 검증하는 표다. 재무상태표·손익계산서와 같은 보고서가 아니다. 합이 맞아도 오류가 남을 수 있다. 합계시산표·잔액시산표로 나눈다.
  • 감가상각 감가상각은 유형자산 원가를 사용 기간에 배분하는 절차다. 자산 재평가와 같은 말이 아니다. 정액·정률 등 방법이 있다. 연한·잔존 숫자는 교재·세법을 본다.
  • 정액법 정액법은 매기 같은 금액을 상각하는 방법이다. 정률법과 자주 바뀐다. 일반식은 (원가−잔존)÷연수 개념이다. 숫자를 지어내지 않는다.
  • 정률법 정률법은 미상각잔액에 률을 곱해 상각하는 방법이다. 정액법과 혼동하지 않는다. 초기가 크고 후기가 작다. 률·연한은 교재를 본다.
  • 부가가치세 거래 단계에서 부가가치에 매기는 세금 개념이다. 법인세·소득세와 세목을 바꿔 쓰지 않는다. 매출세액−매입세액이 납부 흐름이다. 일반세율은 현행 부가가치세법 10%다.
  • 매출세액 매출세액은 매출에 대해 거래처에서 받은 부가세 쪽이다. 매입세액과 가장 자주 바뀐다. 납부세액 계산의 출발이다. 세율 숫자는 현행법을 본다.
  • 매입세액 매입세액은 매입 때 부담한 부가세로 공제하는 쪽이다. 매출세액과 혼동하지 않는다. 공제 요건은 세금계산서 등 증빙이다. 불공제 항목은 현행 부가가치세법을 본다.
  • 계정과목 계정과목은 거래를 분류하는 이름이다. 현금·매출·급여처럼 성격이 같다. 금액 숫자와 같은 말이 아니다. 전산에서는 코드와 짝을 이룬다.
  • 원장 계정별로 증감을 모은 장부다. 분개장(거래 순)과 자주 바뀐다. 시산표의 자료가 된다. 전산 계정 원장과 같다.
  • 전표 전표는 입금·출금·대체 등 거래를 입력하는 증빙·화면이다. 시산표와 같은 보고서가 아니다. 차변·대변 계정을 담는다. 회계정보 처리의 출발이다.
  • 재무상태표 재무상태표는 일정 시점의 자산·부채·자본을 담은 표다. 손익계산서(기간 성과)와 가장 자주 바뀐다. 회계등식이 그대로 나타난다. 대차대조표라고도 부른다.
  • 손익계산서 손익계산서는 일정 기간의 수익·비용을 보여 당기손익을 내는 표다. 재무상태표와 혼동하지 않는다. 발생주의로 작성한다. 이익은 자본을 늘린다.
  • 외상매출금 외상매출금은 상품을 팔고 나중에 받을 채권이다. 외상매입금(채무)과 자주 바뀐다. 자산이며 증가 시 차변이다. 회수되면 현금이 늘고 이 계정이 준다.
  • 외상매입금 외상매입금은 상품을 사고 나중에 줄 채무다. 외상매출금과 혼동하지 않는다. 부채이며 증가 시 대변이다. 지급하면 현금이 줄고 이 계정이 준다.
  • 회계정보시스템 회계정보시스템은 전표 입력부터 장부·재무제표·부가세 자료를 전산으로 처리하는 체계다. 수기 장부와 원리는 같고 수단이 다르다. 프로그램 단추 이름만 외우지 말고 차변·대변을 본다. 기능 범위는 해당 소프트웨어·출제 범위를 본다.
  • 대차대조표 대차대조표는 재무상태표의 다른 이름이다. 손익계산서와 바꿔 쓰지 않는다. 자산 = 부채 + 자본이 표시된다. 시점 보고서라는 점이 핵심이다.
  • 미지급비용 미지급비용은 이미 발생했으나 아직 주지 않은 비용이다. 선급비용(미리 준 돈)과 자주 바뀐다. 결산 수정으로 비용·부채를 세운다. 발생주의의 전형이다.
  • 선급비용 선급비용은 미리 지급해 아직 비용이 되지 않은 자산이다. 미지급비용과 혼동하지 않는다. 기간이 지나면 비용으로 대체한다. 보험료·임차료가 예로 나온다.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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