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국가기술자격
한국산업인력공단 · 필기
한식조리기능사
한식 재료관리, 음식조리 및 위생관리.
공식 시험은 보통 60문항 60분, 4지선다, 합격선 60% 안팎입니다. 아래 공식 12장·용어 20장에서 연습·모의 문항을 만듭니다. 연습은 카드에서 바로 뽑고, 모의는 60문항입니다. 「다시 뽑기」로 조합을 바꿉니다.
저작권이 있는 기출 원문은 넣지 않았습니다. 법령·세율·시험 요강은 바뀔 수 있으니 시행 기관 공지를 확인하세요.
공식 · 정리
- 교차오염 방지 생육·생선과 완제품은 칼·도마·손을 나눈다. 냉장고는 생육을 아래·밀봉한다. 한 도구를 헹구기만 하고 바로 쓰지 않는다. 색 도마 구분이 있으면 따른다.
- 위험 온도대 관리 실온에 오래 두면 균이 늘어난다. 구체 ℃ 구간은 식품위생법령·지침을 본다. 뜨거운 것은 빨리 식혀 냉장하고, 다시 가열할 때는 속까지 올린다. 숫자를 한 값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 한식 기본 열 끓이기(자비), 찌기(증숙), 굽기, 볶기, 튀기기. 속까지 익히는 것이 가열 조리의 목적이다. 겉만 익고 속이 차가운 상태는 위험하다. 중심 온도 기준은 현행 지침을 본다.
- 해동 냉장 해동이 기본에 가깝다. 흐르는 냉수·전자레인지는 바로 조리할 때만 검토하고 실온에 오래 두지 않는다. 다시 얼리지 않는 것이 원칙에 가깝다. 구체 방법은 위생 지침을 본다.
- 선입선출 먼저 들어온 재료를 먼저 쓴다. 개봉일·유통기한을 표시한다. 새 것을 앞에 두면 기한이 지난 것이 남는다. FIFO와 같은 뜻으로 배운다.
- 칼·도마 구분 육류·어류·채소·완제품을 도구로 나눈다. 세척·소독 후에도 생육 도구를 샐러드에 바로 대지 않는다. 색 코드가 있으면 지킨다. 행주·장갑도 용도별로 본다.
- 장 숙성 염과 발효로 보존성과 풍미를 만든다. 청결한 용기, 적절한 염도, 직사광선·이물 차단이 기본이다. 곰팡이 종류를 임의로 먹지 않는다. 레시피·현장 기준 염도는 배합표를 본다.
- 나물 데치기 끓는 물에 빨리 데쳐 색을 고정하고 씁쓸함·잡균을 줄인다. 바로 식혀 색이 탁해지는 것을 막는다. 생채와 숙채를 같은 공정으로 보지 않는다. 시간·염은 재료마다 다르다.
- 찌개와 전골 찌개는 양념이 진하고 국물이 적은 편, 전골은 상에서 익히며 국물이 많은 편이다. 국(맑은 국물)과도 구분한다. 이름은 지역 차이가 있어 교재 정의를 따른다.
- 가열 후 보관 대량 조리물은 얕게 나누어 빨리 식힌다. 따뜻하게 보관할 때는 위험 온도대를 피한다. 구체 ℃는 현행 지침을 본다. 이튿날 쓰는 국은 재가열 후 제공한다.
- 조림 요령 양념장이 배도록 중약불에서 국물을 줄인다. 센 불만 쓰면 겉만 졸고 속이 설익을 수 있다. 찌개(국물 유지)와 목적을 바꿔 쓰지 않는다. 당·염 비율은 배합표를 본다.
- 손 세척 조리 전·생육 취급 후·화장실 후·오염물 접촉 후 손을 씻는다. 장갑만 끼면 충분하다고 보지 않는다. 구체 방법은 위생 지침을 본다. 교차오염 예방의 기본이다.
용어
- 장 콩을 소금과 함께 발효한 한식 기초 조미다. 간장·된장·고추장이 대표다. 양식 브라운 소스와 같은 계통으로 보지 않는다. 염도·숙성 기간이 맛과 보존을 가른다.
- 나물 나물은 채소·산채를 데치거나 무쳐 내는 반찬이다. 전(부침)이나 전골과 혼동하지 않는다. 숙채는 익히고 생채는 생으로 무친다. 참기름·깨·간장으로 간하는 흐름이 많다.
- 전골 재료를 국물과 함께 상에서 끓이며 나누는 음식이다. 찌개(미리 끓여 진한 양념)와 자주 바뀐다. 전골 냄비가 상징이다. 샤브처럼 살짝 익혀 건지는 변형도 있다.
- HACCP HACCP는 위해요소를 미리 찾아 중요 관리점으로 통제하는 위생 체계다. 단순 청소 점검표와 같지 않다. 기록·한계 기준·개선 조치가 한 세트다. 인증 요건은 현행 식품위생법령을 본다.
- 교차오염 교차오염은 오염된 손·도구·액이 안전한 식품으로 균을 옮기는 일이다. 부패(식품 자체 변질)와 자주 바뀐다. 생닭 도마로 완제품을 썰면 전형이다. 분리·세척·가열로 줄인다.
- 위험 온도대 위험 온도대는 세균이 빠르게 늘 수 있는 중간 온도 구간이다. 구체 ℃는 법령·지침을 보고 단정하지 않는다. 냉장고 설정 온도와 같은 말이 아니다. 이 구간에 오래 두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 된장 메주를 소금물에 숙성해 건더기를 으깬 장이다. 간장(걸러 낸 액체)과 한 통으로 보지 않는다. 집된장·개량된장이 있다. 끓이면 풍미가 달라진다.
- 고추장 고추장은 메주가루·고춧가루·엿기름·찹쌀 등으로 담근 매운 장이다. 된장에 고춧가루만 탄 것과 같지 않다. 단맛·점성이 특징이다. 발효 장이므로 위생적으로 담근다.
- 간장 메주 숙성액에서 걸러 낸 액체 장이다. 된장(찌꺼기)과 자주 바뀐다. 한식 국·무침의 기본 간이다. 왜간장·양조·진간장은 향과 색이 다르다.
- 찌개 양념이 진하고 국물이 적으며 미리 끓여 내는 한식이다. 전골(상에서 끓임)과 혼동하지 않는다. 김치찌개·된장찌개가 대표다. 국보다 간이 세다.
- 전 재료에 묻힘을 입혀 번철에 지지는 음식이다. 나물(무침)이나 전골과 바꿔 쓰지 않는다. 고기전·채소전이 있다. 기름 온도와 물기가 바삭함을 가른다.
- 숙채 숙채는 데치거나 익혀 무친 나물이다. 생채(날로 무침)와 자주 바뀐다. 색을 지키려면 데친 뒤 식힌다. 계절 채소를 쓴다.
- 자비 자비는 물에 넣어 끓여 익히는 가열법이다. 증숙(김으로 찜)과 혼동하지 않는다. 국·조림의 기본이며 끓는 점을 오래 유지한다. 구체 시간은 재료를 본다.
- 생채 생채는 익히지 않고 생으로 무친 나물이다. 숙채(데치거나 익힘)와 자주 바뀐다. 세척한 뒤 바로 무친다. 오래 실온에 두면 위생 위험이 커지므로 현행 지침의 보관 온도를 본다.
- 국 맑거나 담백한 국물이 많은 한식이다. 찌개(진하고 적음)·전골(상에서 끓임)과 구분한다. 된장국·미역국이 대표다. 간은 장·소금으로 맞춘다.
- 구이 직화·팬으로 굽는 조리법이다. 조림(국물 졸임)과 혼동하지 않는다. 생선·고기·김 구이가 있다. 겉 탄화만 보고 속 익음을 단정하지 않는다.
- 조림 양념 국물을 자작하게 졸여 베이게 하는 조리법이다. 볶음(기름·단시간)과 자주 바뀐다. 장조림·생선조림이 대표다. 국물이 완전히 없는 건조리와는 다르다.
- 장아찌 장아찌는 소금·장·식초에 절여 보존·반찬으로 쓰는 음식이다. 김치(젖산 발효 중심)와 전부 같지는 않다. 염도가 높아 보관이 길다. 위생적 용기·도구를 쓴다.
- 김치 김치는 채소에 양념을 버무려 젖산 발효한 식품이다. 단순 장아찌와 혼동하지 않는다. 온도·염이 발효 속도를 가른다. 보관 ℃는 현행 지침·현장 기준을 본다.
- 증숙 증숙은 김(증기)으로 익히는 가열법이다. 자비(물에 삶기)와 가장 자주 바뀐다. 수분 손실이 적고 형태 유지에 유리하다. 만두·찜 요리에 쓴다.
연습
문항은 공식·용어 카드에서 만듭니다. 「다시 뽑기」로 다른 조합을 고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