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국가기술자격
한국산업인력공단 · 필기
제본기능사 필기
접지, 재단, 제본 방식
공식 시험은 보통 60문항 60분, 4지선다, 합격선 60% 안팎입니다. 아래 공식 13장·용어 22장에서 연습·모의 문항을 만듭니다. 연습은 카드에서 바로 뽑고, 모의는 60문항입니다. 「다시 뽑기」로 조합을 바꿉니다.
저작권이 있는 기출 원문은 넣지 않았습니다. 법령·세율·시험 요강은 바뀔 수 있으니 시행 기관 공지를 확인하세요.
공식 · 정리
- 중철과 무선 가리기 중철은 접힌 등에서 철사로 꿰고, 무선은 등을 갈고 풀로 붙인다. 양장은 책등에 헝겊·판지를 감싼다. 세 방식을 한 공정으로 묶은 보기는 틀린다. 쪽 수와 펼침이 선택 기준이다.
- 접지 도수 환산 한 번 접으면 두 장 면, 두 번이면 네 면처럼 면 수가 는다. 도수와 최종 면 수를 혼동하면 재단이 어긋난다. 직각 접과 평행 접을 같은 도수로 단정하지 않는다. 시방의 접 순서를 따른다.
- 재단기 안전 거리 손이 칼날 구역에 들어가면 광전·양손 누름이 막아야 한다. 한 손으로 눌러 고정하고 다른 손으로 재단하는 보기는 틀린다. 칼 갈기 때도 잠금부터 한다. 숫자는 시방·현장 규칙을 본다.
- 풀의 열린 시간 바르고 붙이기까지 버티는 시간이 너무 짧으면 면이 뜨고, 길면 밀려 정합이 돈다. 초산계와 열풀은 온도·습도에 반응이 다르다. 건조 시간과 열린 시간을 한 숫자로 외우지 않는다.
- 표지 여유와 등 표지는 본문보다 조금 크게 두고 등 두께만큼 판을 띄운다. 본지 크기에 표지를 똑같이 자르면 면이 드러난다. 날개 접힘과 재단 여백을 한 항목으로 섞지 않는다.
- 책등 두께 가늠 쪽 수와 용지 두께를 곱해 등을 잡는다. 평량만 보고 두께를 단정하면 표지 판 간격이 틀린다. 중철은 등 두께를 양장처럼 잡지 않는다. 시편의 실측이 우선이다.
- 접힘 터짐 예방 두꺼운 도공은 누름줄을 먼저 넣고 결 방향으로 접는다. 결을 가로지르면 코팅이 갈라진다. 잉크가 덜 마른 접힘은 벗겨진다. 선 수와 접지 도수를 한 원인으로 몰지 않는다.
- 면지 붙임 위치 면지는 본문과 표지 판 사이를 잇는다. 앞면지만 붙이고 뒤를 빼는 보기는 양장에서 틀린 경우가 많다. 가름끈·머리띠와 역할을 바꿔 고르지 않는다.
- 재단 여백 합산 인쇄 물림, 접지 밀림, 최종 마름을 더해 원지를 잡는다. 완성 크기만 원지에 올리면 잘린다. 앞날·머리·꼬리 여백을 한 값으로 뭉개지 않는다.
- 철사 길이 맞춤 중철 철사는 쪽 묶음 두께를 관통하고 안쪽에서 접혀 고정된다. 짧으면 빠지고 길면 손을 찌른다. 무선 풀 두께와 철사 길이를 같은 식으로 계산하는 보기는 가린다.
- 열풀 온도 구간 녹는 점이 낮으면 여름에 등이 늘어지고, 높으면 종이가 타거나 침투가 약하다. 예열·도포·압착 시간을 한 다이얼로 취급하지 않는다. 숫자는 풀 종류 시방을 본다.
- 정합 밀기 방향 접지·재단 전에 머리와 등을 기준 턱에 민다. 앞날만 맞추고 등이 뜨면 그림이 계단이 된다. 인쇄 십자와 제본 밀기를 같은 핀이라고 하면 틀린다.
- 쪽 묶음 나누기 한 번에 접을 수 있는 면 수를 넘으면 묶음을 나눠 나중에 모은다. 무선은 등을 갈 때 묶음 경계가 드러난다. 양장 실꿰기와 중철을 같은 묶음 처리로 쓰지 않는다.
용어
- 중철 제본 중철 제본은 접힌 가운데를 철사로 꿰어 펼침이 좋다. 쪽 수가 많으면 등이 둥글고 안쪽이 숨는다. 무선 풀 등과 바꿔 설명하면 틀린다.
- 무선 제본 무선 제본은 등을 갈아내고 풀로 낱장을 붙인다. 잡지·단행본에 흔하다. 실로 꿰었다고 하면 양장·사철과 혼동이다.
- 양장 제본 양장 제본은 실로 꿰거나 묶은 본문에 단단한 표지 판을 붙인다. 오래 쓰는 책에 쓴다. 중철 철사를 양장 특징으로 고르면 가린다.
- 사철 제본 사철 제본은 실로 엮어 펼침과 내구를 노린다. 무선보다 공정이 길다. 철사 중철과 한 말로 묶지 않는다.
- 미싱 제본 미싱 제본은 실밥으로 가장자리를 박아 수첩·전표에 쓴다. 책등 풀과 같은 공정이라고 하면 틀린다. 바늘 간격이 찢김을 가른다.
- 평행 접 평행 접은 같은 방향으로 거듭 접는다. 지도·리플릿에 많다. 직각 접과 면 수가 같다고 도수가 같은 것은 아니다.
- 직각 접 직각 접은 접을 때마다 방향을 돌려 책 본문처럼 만든다. 정합 십자가 접힘 안에 들어가야 한다. 평행 접과 혼동하는 보기가 나온다.
- 누름줄 누름줄은 접히기 전에 골을 넣어 터짐을 줄인다. 두꺼운 표지에 필수에 가깝다. 재단 칼자국과 같은 공정으로 쓰면 틀린다.
- 재단날 각도 재단날 각도는 날이 무디면 눌려 뜯기고, 너무 예리면 이가 나기 쉽다. 숫돌 주기와 잠금을 같이 본다. 접지 롤러와 날을 같은 소모품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 양손 조작 양손 조작은 재단기는 두 손을 동시에 써야 칼이 내려온다. 한 손 누름 개조는 실격이다. 광전 커튼을 끈 채 작업하는 보기는 틀린다.
- 초산 비닐 풀 초산 비닐 풀은 물에 분산된 흰색 풀로 면지·갱지에 흔하다. 완전히 마르기 전 물기에 약하다. 열풀과 같은 온도로 쓴다는 보기는 가린다.
- 열녹임 풀 열녹임 풀은 데워 바르고 식히며 굳는다. 무선 등에 많다. 열린 시간과 포트 온도를 시방 없이 단정하지 않는다.
- 면지 면지는 본문과 표지를 잇는 첫·끝 장이다. 장식만의 종이가 아니다. 가름끈과 역할을 바꾼 보기를 고르지 않는다.
- 가름끈 가름끈은 책등에서 나와 쪽을 표시한다. 장식과 실용을 겸한다. 머리띠와 같은 부품이라고 하면 틀린다.
- 머리띠 머리띠는 책등 위아래에 붙여 묶음 끝을 가리고 보강한다. 양장에 흔하다. 면지 풀칠과 한 공정으로 섞지 않는다.
- 표지 판지 표지 판지는 양장 겉을 받치는 두꺼운 판이다. 등판과 앞뒤 판 사이 틈이 힌지 역할을 한다. 본문 용지와 같은 결만 맞추면 된다는 보기는 부족하다.
- 날개 접힘 날개 접힘은 표지 앞날을 안으로 접어 보강한다. 재단 후에 접는지 순서를 시방에서 본다. 중철 철사와 혼동하지 않는다.
- 책등 둥글림 책등 둥글림은 묶음 등을 둥글려 펼침과 형태를 잡는다. 중철에는 쓰지 않는 편이 많다. 무선 갈아내기와 같은 단계라고 하면 틀린다.
- 접지 롤러 접지 롤러는 종이를 밀어 접고 눌러 준다. 이물질이 있으면 자국이 남는다. 재단날과 같은 안전 구역으로 취급하지 말되, 손 끼임은 따로 본다.
- 밀착 턱 밀착 턱은 재단·접지 전에 용지를 미는 기준 면이다. 이가 나가면 계단 재단이 된다. 인쇄 집게와 같은 부품이라고 하면 가린다.
- 쪽수 맞추기 쪽수 맞추기는 묶음마다 첫 쪽 번호가 이어져야 한다. 한 묶음만 뒤집히면 그림이 거꾸로 된다. 색판 정합과 같은 십자로 해결된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 갱지와 아트지 갱지와 아트지는 속지와 표지 용지가 다르면 풀·누름줄·재단 속도가 달라진다. 한 칼에 같이 자르면 한쪽이 뜯긴다. 인쇄 망점 선 수로 제본 용지를 고른다는 보기는 틀린다.
연습
문항은 공식·용어 카드에서 만듭니다. 「다시 뽑기」로 다른 조합을 고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