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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프로세서
워드프로세싱 용어·기능, PC 운영체제, PC 기본상식.
공식 시험은 보통 60문항 60분, 4지선다 · 과목당 40점 이상·평균 60점, 합격선 60% 안팎입니다. 아래 공식 12장·용어 22장에서 연습·모의 문항을 만듭니다. 연습은 카드에서 바로 뽑고, 모의는 60문항입니다. 「다시 뽑기」로 조합을 바꿉니다.
저작권이 있는 기출 원문은 넣지 않았습니다. 법령·세율·시험 요강은 바뀔 수 있으니 시행 기관 공지를 확인하세요.
공식 · 정리
- 쪽 나누기 단축키 Ctrl+Enter로 쪽을 나눈다. 그냥 Enter만 반복하면 쪽 경계가 내용에 따라 움직인다. 구역 나누기는 용지·머리글을 구역마다 다르게 한다.
- 찾아 바꾸기 특정 문자열·서식을 한꺼번에 찾거나 고친다. 모두 바꾸기는 되돌리기 전에 범위를 확인한다. 스타일 적용과 같은 기능으로 보지 않는다.
- 스타일 일괄 제목·본문 스타일을 정한 뒤 문단에 적용하면 목차·개요가 따라온다. 직접 서식만 잔뜩 주면 일괄 수정이 어렵다. 스타일을 고치면 같은 스타일 문단이 같이 바뀐다.
- 구역 나누기 다음 쪽부터·연속 등으로 구역을 나누면 용지 방향·여백·머리글을 구역마다 다르게 할 수 있다. 쪽 나누기만으로는 머리글이 분리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구역 연결을 끊어야 서로 다른 머리글이 된다.
- 머리글 연결 기본은 이전 구역과 연결이다. 구역마다 다르게 하려면 연결을 해제한다. 홀수·짝수·첫 쪽 다르게를 쓰면 표지가 달라진다. 바닥글도 같은 규칙이다.
- 메일 머지 순서 본문 작성 → 데이터 원본 연결 → 병합 필드 삽입 → 미리 보기 → 완료(인쇄·문서). 필드 대신 값을 직접 여러 장 복사하지 않는다. 원본이 바뀌면 다시 미리 본다.
- 저장과 다른 이름 저장은 같은 파일을 덮어쓰고, 다른 이름으로 저장은 새 파일을 만든다. 확장자가 형식을 가리킨다. 서식 유지가 필요하면 전용 확장자를 고른다.
- 문자와 단락 범위 문자 서식은 선택한 글자에, 단락 서식은 단락 전체에 적용된다. 정렬·들여쓰기·줄간격은 단락이다. 글자 크기·굵게는 문자다. 커서가 있는 단락이 대상이 된다.
- 쪽 번호 머리글·바닥글에 쪽 번호 필드를 넣는다. 첫 쪽만 숨기거나 로마자·이어 번호를 구역에서 정한다. 수동으로 숫자를 쓰면 쪽이 밀린다. 구역이 바뀌면 시작 번호를 다시 본다.
- 붙여넣기 선택 원본 서식 유지, 대상 스타일 맞추기, 텍스트만 유지 중 고른다. 웹에서 가져온 숨은 서식이 깨뜨리는 일이 많다. 클립보드는 마지막 항목이 기본이다. 선택 붙여넣기로 형식을 고른다.
- 다단 설정 한 쪽을 여러 신문 단처럼 나눈다. 구역 나누기와 함께 쓰면 일부만 다단이 된다. 표나 단락 들여쓰기와 같은 기능이 아니다. 단 간격·구분선을 조절한다.
- 찾기 옵션 대소문자 구분·전체 단어·와일드카드로 범위를 좁힌다. 모두 바꾸기 전에 미리 보기로 확인한다. 스타일 바꾸기와 목적이 다르다. 특수 문자도 찾을 수 있다.
용어
- 문자 서식 문자 서식은 글꼴·크기·굵게·밑줄·글자색처럼 글자 단위에 붙는 서식이다. 단락 서식(정렬·간격)과 가장 자주 바뀐다. 같은 단락 안에서도 글자마다 다를 수 있다. 지우기는 글자 서식 지우기를 쓴다.
- 단락 서식 단락 서식은 정렬, 들여쓰기, 줄간격, 단락 앞뒤 간격, 테두리처럼 단락 전체에 걸리는 서식이다. 문자 서식과 혼동하지 않는다. Enter로 새 단락이 생기고 서식이 이어진다. 눈금 자로 들여쓰기를 조절한다.
- 머리글 머리글은 각 쪽 위쪽에 반복되는 영역이다. 제목·로고·쪽 번호를 둔다. 바닥글(아래쪽)과 위치를 바꿔 쓰지 않는다. 구역을 나누고 연결을 끊어야 구역마다 달라진다.
- 바닥글 바닥글은 각 쪽 아래쪽에 반복되는 영역이다. 쪽 번호·날짜가 자주 들어간다. 머리글과 혼동하지 않는다. 본문 여백과 겹치면 용지 여백을 조정한다.
- 구역 구역은 용지 설정·단·머리글을 다르게 할 수 있는 문서의 큰 덩어리다. 쪽(한 장)이나 단락과 같은 단위가 아니다. 나누기 종류에 따라 다음 쪽이 바로 시작되기도 한다.
- 클립보드 잘라내기·복사한 내용을 잠시 두는 저장소다. 붙여넣기로 꺼낸다. 문서 파일 자체나 스타일 갤러리와 혼동하지 않는다. 여러 항목 클립보드는 프로그램에 따라 있다.
- 스타일 스타일은 이름 붙인 서식 묶음이다. 제목 1, 본문 등이 대표다. 직접 서식만 준 것과 달리 한 번에 바꾸고 목차에 쓸 수 있다. 테마(배색·글꼴 세트)와 완전히 같지는 않다.
- 메일 머지 메일 머지는 한 서식에 여러 수신자 데이터를 넣어 편지·라벨을 만드는 기능이다. 찾기/바꾸기나 단순 복사와 다르다. 데이터 원본(표·주소록)이 필요하다. 필드를 본문에 삽입한다.
- 확장자 확장자는 파일 이름 뒤의 형식을 나타내는 부분이다. docx는 워드 문서, txt는 순수 텍스트, pdf는 배포용으로 자주 쓴다. 파일 이름 자체와 혼동하지 않는다. 숨김 설정이면 탐색기에서 안 보일 수 있다.
- 쪽 나누기 쪽 나누기는 여기서 강제로 다음 쪽을 시작하게 하는 표시다. 구역 나누기(용지·머리글 분리)와 자주 바뀐다. 화면에는 점선으로 보이기도 한다. 지우면 앞뒤 내용이 한 쪽으로 붙는다.
- 각주 각주는 본문 표시에 대응하는 설명을 쪽 하단에 다는 주석이다. 미주(문서 끝)와 혼동하지 않는다. 번호는 자동으로 이어진다. 미주는 장·책 끝에 모은다.
- 목차 제목 스타일을 모아 쪽 번호와 함께 보여 주는 목록이다. 색인을 손으로 친 목록과 다르다. 본문이 바뀌면 목차 업데이트가 필요하다. 제목 스타일이 있어야 제대로 모인다.
- 탭 가로 위치를 맞춰 멈추는 지점이다. 왼쪽·가운데·오른쪽·소수점 탭이 있다. 스페이스를 여러 번 치는 것과 달리 정렬이 유지된다. 들여쓰기(단락 전체)와 혼동하지 않는다.
- 미주 미주는 설명 주석을 문서나 장 끝에 모으는 형식이다. 각주(쪽 하단)와 가장 자주 바뀐다. 번호는 본문 표시와 대응한다. 학술 문서에서 각주 대신 쓰기도 한다.
- 하이퍼링크 하이퍼링크는 클릭하면 웹·파일·문서 위치로 이동하는 연결이다. 책갈피·상호 참조와 함께 배운다. 밑줄 서식만 있는 글자와 같지 않다. 필드처럼 갱신할 수 있다.
- 책갈피 문서 안 위치를 이름 붙여 표시하는 기능이다. 하이퍼링크 목표로 쓴다. 목차 필드와 혼동하지 않는다. 숨긴 책갈피도 관리할 수 있다.
- 텍스트 상자 텍스트 상자는 본문과 별도로 글 위치를 잡는 상자다. 도형에 글을 넣는 것과 비슷하다. 단락 들여쓰기만으로 같은 배치를 내기 어렵다. 앵커·배치를 확인한다.
- 표 행과 열로 칸을 나눈 구조다. 탭으로 맞춘 텍스트와 다르다. 셀 병합·테두리·정렬이 자주 나온다. 표 안에서 쪽 나누기에 주의한다.
- 개체 개체는 그림·도형·차트처럼 글과 함께 놓는 삽입 요소다. 문자 서식과 같은 말이 아니다. 텍스트 줄바꿈 방식이 배치를 가른다. 앵커가 단락에 묶인다.
- 필드 필드는 쪽 번호·날짜·목차처럼 자동으로 갱신되는 코드다. 그냥 입력한 숫자와 혼동하지 않는다. Alt+F9로 코드/결과를 전환하는 환경이 많다. 업데이트해야 최신이 된다.
- 테마 테마는 문서 전체의 배색·글꼴·효과 세트다. 스타일(문단·제목 서식 묶음)과 완전히 같지는 않다. 바꾸면 스타일 모양이 같이 달라질 수 있다. 회사 서식에 맞출 때 쓴다.
- 개정 개정은 삽입·삭제 내용을 표시하며 검토하는 기능이다. 메모(댓글)와 자주 바뀐다. 수락·거부로 최종본을 만든다. 비교·결합과 함께 배운다.
연습
문항은 공식·용어 카드에서 만듭니다. 「다시 뽑기」로 다른 조합을 고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