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국가기술자격
한국산업인력공단 · 필기
에너지관리기능사 필기
열역학 기초, 연소, 보일러 구조·취급 안전.
공식 시험은 보통 60문항 60분, 4지선다, 합격선 60% 안팎입니다. 아래 공식 14장·용어 23장에서 연습·모의 문항을 만듭니다. 연습은 카드에서 바로 뽑고, 모의는 60문항입니다. 「다시 뽑기」로 조합을 바꿉니다.
저작권이 있는 기출 원문은 넣지 않았습니다. 법령·세율·시험 요강은 바뀔 수 있으니 시행 기관 공지를 확인하세요.
공식 · 정리
- 열역학 제1법칙 개념 에너지는 형태가 바뀌어도 계 전체로 보면 보존된다는 방향이다. 열과 일이 내부에너지 변화와 관계한다. 제2법칙(엔트로피·효율 한계)과 자주 바뀐다. 수식 기호 세부는 교재를 보고 법정 숫자로 단정하지 않는다.
- 전도 전열 고체 안에서 열이 분자 진동으로 전달된다. 대류(유체 이동)나 복사(전자파)와 가장 자주 바뀐다. 관 벽·스케일 층이 전도를 방해한다. 열전도율 숫자는 재료 자료를 본다.
- 대류 전열 유체 움직임이 열을 나른다. 복사·전도와 한 메커니즘으로 묶지 않는다. 자연대류와 강제대류(팬·펌프)를 구분한다. 열전달률 숫자는 교재·시방을 보고 지어내지 않는다.
- 복사 전열 매질 없이 전자파로 열이 간다. 전도(접촉)와 혼동하지 않는다. 보일러 노 안 화염에서 수관으로의 전달 설명에 나온다. 방사율 숫자는 문헌을 본다.
- 완전연소 방향 산소가 충분하면 이산화탄소와 물이 주로 생긴다. 불완전연소(일산화탄소·그을음)와 생성물이 다르다. 공기비가 지나치면 배기 손실이 커진다는 개념이 나온다. 공기비 숫자는 교재·운전 기준을 본다.
- 불완전연소 위험 공기·혼합이 부족하면 일산화탄소·그을음이 는다. 완전연소와 바꿔 쓰지 않는다. 밀폐 실내 배기 막힘은 중독 사고다. 배기 분석 값은 계측·기준을 보고 발명하지 않는다.
- 보일러 수위 유지 전열면이 물에 잠기지 않으면 과열·파열 위험이 커진다. 압력계만 보면 수위가 충분하다고 보지 않는다. 저수위는 연소를 멈추는 개념이 나온다. 경보·정지 설정은 제조사·검사기준을 본다.
- 안전밸브 방출 압력이 설정 이상으로 오르면 증기·물을 내보내 파열을 막는다. 수위계와 같은 계기가 아니다. 배출 압력 숫자를 법령 값으로 발명하지 않는다. 조정·봉인은 검사기준·제조사를 본다.
- 스케일과 전열 급수 속 경도 성분이 전열면에 붙으면 과열·연료 낭비가 난다. 그을음(연소 쪽)과 위치를 바꿔 쓰지 않는다. 급수 처리·분출로 줄이는 개념이다. 두께 한계 숫자는 검사기준을 본다.
- 급수처리 개념 경도·용존산소·고형물을 줄여 스케일·부식을 억제한다. 연료 첨가와 같은 일이 아니다. 연화·탈기 등이 교재에 나온다. 수질 기준 숫자는 제조사·검사기준·관련 법령을 본다.
- 보일러 폭발 위험 저수위 과열, 안전밸브 불량, 불완전연소 가스 체류가 위험 쪽으로 배운다. 수위가 높아 보이면 폭발이 없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점화 전 퍼지가 체류 가스 대책이다. 허용 압력은 검사기준·제조사 명판을 본다.
- 정지 시 절차 개념 연료를 끊고 연소가 안정된 뒤 송풍·수위를 확인하는 흐름으로 배운다. 급히 급수를 끊어 전열면을 드러내지 않는다. 순서 세부는 해당 보일러 취급설명서·검사기준을 본다. 운전 중 절차와 바꿔 쓰지 않는다.
- 압력온도는 기준 증기 압력(kg/cm2 등)과 온도를 법정 합격 숫자처럼 외워 쓰지 않는다. 명판·검사기준·제조사 지정이 우선이다. 안전밸브 설정과 상용 압력을 혼동하지 않는다. 계기 눈금 단위도 명판을 본다.
- 점화 전 퍼지 노 안에 남은 가연 가스를 공기로 밀어낸 뒤 점화한다. 불씨만 넣으면 체류 가스가 폭발할 수 있다. 정지 후 재점화에도 같다. 시간·횟수 숫자는 제조사 절차를 보고 지어내지 않는다.
용어
- 열역학 제1법칙 열역학 제1법칙은 에너지 보존을 열·일에 적용한 법칙이다. 제2법칙과 자주 바뀐다. 내부에너지 변화 = 열 − 일 형태의 설명이 나온다. 기호 약속은 교재를 본다.
- 전도 전도는 접촉한 물질 내부로 열이 흐르는 전달이다. 대류·복사와 혼동하지 않는다. 금속 관벽이 전형이다. 스케일이 저항을 키운다.
- 대류 대류는 유체가 움직이며 열을 나르는 전달이다. 복사와 자주 바뀐다. 보일러수 순환이 예다. 강제와 자연으로 나눈다.
- 복사 복사는 전자파로 열이 가는 전달이다. 전도(고체)와 혼동하지 않는다. 화염에서 수관으로의 전달 설명에 나온다. 진공에서도 가능하다는 점이 단서다.
- 완전연소 연료가 이산화탄소·물 쪽으로 충분히 타는 상태다. 불완전연소와 생성물이 다르다. 파란 불꽃이 단서로 나오기도 한다. 공기비는 운전 기준을 본다.
- 불완전연소 불완전연소는 산소·혼합 부족으로 일산화탄소·그을음이 는 연소다. 완전연소와 바꿔 쓰지 않는다. 배기 막힘·공기 부족이 원인이다. CO 농도 숫자는 계측 기준을 본다.
- 일산화탄소 일산화탄소는 불완전연소 때 생기기 쉬운 유독 기체다. 이산화탄소와 이름을 바꿔 쓰지 않는다. 무색에 가까워 후각으로 알지 못한다. 경보·환기는 산업안전 기준을 본다.
- 수위계 수위계는 드럼·수관 물의 높이를 보는 계기다. 압력계와 가장 자주 바뀐다. 유리수면계 파손·막힘을 점검한다. 설치·취급은 제조사·검사기준을 본다.
- 안전밸브 안전밸브는 과압 때 유체를 방출하는 보호 밸브다. 방출밸브·배수밸브와 목적을 혼동하지 않는다. 봉인·설정을 임의로 돌리지 않는다. 작동 압력은 검사기준·제조사를 본다.
- 스케일 스케일은 전열면에 붙은 무기 부착물이다. 그을음(연소가스 쪽)과 위치를 바꿔 쓰지 않는다. 과열·효율 저하의 원인이다. 제거 방법은 제조사·수처리 기준을 본다.
- 급수처리 급수처리는 보일러에 넣기 전 물을 처리하는 일이다. 연료 전처리와 혼동하지 않는다. 경도 제거가 스케일 예방의 핵심 개념이다. 수질 값은 검사기준·제조사를 본다.
- 저수위 저수위는 물이 전열면을 덮지 못할 만큼 낮아진 상태다. 고수위(캐리오버)와 자주 바뀐다. 연소 정지·급수 확인이 대응 개념이다. 경보 설정은 제조사를 본다.
- 고수위 고수위는 물이 너무 높아 증기에 물이 실릴 수 있는 상태다. 저수위 과열과 위험을 바꿔 쓰지 않는다. 캐리오버라고 부르기도 한다. 허용 범위는 운전 지침을 본다.
- 압력계 압력계는 계통 압력을 지시하는 계기다. 수위계와 혼동하지 않는다. 상용 압력을 법령 숫자로 외워 쓰지 않는다. 교정·사이폰은 검사기준을 본다.
- 분출 분출은 관수·슬러지를 빼 농축을 줄이는 조작이다. 안전밸브 방출과 목적이 다르다. 연속·단속이 교재에 나온다. 횟수·양은 수질·제조사 지침을 본다.
- 송풍기 송풍기는 연소에 공기를 보내는 장치다. 급수펌프와 역할을 바꿔 쓰지 않는다. 점화 전 퍼지에도 쓴다. 용량은 제조사 명판을 본다.
- 급수펌프 급수펌프는 보일러에 물을 넣는 펌프다. 송풍기와 혼동하지 않는다. 정지 중에도 수위를 버리는 식의 조작은 위험하다. 인터록은 제조사·검사기준을 본다.
- 연소실 연소실은 연료가 타는 공간이다. 연도(배기 통로)와 자주 바뀐다. 체류 가스가 있으면 점화 폭발 위험이 있다. 구조는 해당 보일러 설명을 본다.
- 화염감시 화염감시는 불이 꺼진 것을 감지해 연료를 끊는 개념이다. 수위 경보와 같은 장치가 아니다. 실화 후 재점화 전 퍼지가 따른다. 설정은 제조사를 본다.
- 과열 전열면 금속이 허용 이상으로 뜨거워지는 상태다. 스케일·저수위가 원인으로 나온다. 증기 과열기(의도적 온도 상승) 용어와 섞지 않도록 문맥을 본다. 온도 한도는 제조사·검사기준을 본다.
- 검사기준 검사기준은 보일러 설치·성능·안전장치 확인의 근거 문서 쪽이다. 자격 시험 교재 숫자만으로 법정 압력·온도를 단정하지 않는다. 제조사 명판과 함께 본다. 현행 에너지이용·기술검사 관련 법령을 확인한다.
- 퍼지 퍼지는 점화 전 노 안 가연 가스를 공기로 치환하는 일이다. 분출(관수 배출)과 단어를 바꿔 쓰지 않는다. 생략하면 점화 폭발 위험이 커진다. 시간 숫자는 제조사 절차를 본다.
- 엔트로피 혼동 주의 엔트로피 혼동 주의는 제2법칙에서 나오는 무질서·비가역 방향의 개념이다. 제1법칙(에너지 보존)과 한 문장으로 섞지 않는다. 기능사 범위에서는 이름만 구분하는 경우가 많다. 수식은 교재를 본다.
연습
문항은 공식·용어 카드에서 만듭니다. 「다시 뽑기」로 다른 조합을 고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