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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인력공단 · 필기

화학분석기능사 필기

정량·정성, 시약, 실험 안전

공식 시험은 보통 60문항 60분, 4지선다, 합격선 60% 안팎입니다. 아래 공식 13장·용어 22장에서 연습·모의 문항을 만듭니다. 연습은 카드에서 바로 뽑고, 모의는 60문항입니다. 「다시 뽑기」로 조합을 바꿉니다.

모의고사 아래로 연습

저작권이 있는 기출 원문은 넣지 않았습니다. 법령·세율·시험 요강은 바뀔 수 있으니 시행 기관 공지를 확인하세요.

공식 · 정리

  • 몰농도 실험 지시 지시서의 몰농도는 그 실험에서 맞출 목표다. 다른 실험의 숫자를 가져와 섞지 않는다. 조제한 뒤 표정으로 실제 값을 확인하는 절차를 보기에 넣는다.
  • 중화 당량점 산과 염기의 반응량이 화학량론으로 맞아떨어지는 지점이 당량점이다. 지시약 변색점은 이와 가깝게 고른 것이지 항상 같은 점은 아니다. 강산·강염기와 약산 조합을 같은 곡선으로 그리는 보기는 가린다.
  • 뷰렛 눈금 읽기 액체 굽은 면의 아래를 눈높이에 맞춰 읽는다. 시작과 끝의 차를 소비량으로 둔다. 미리 씻지 않은 뷰렛에 물이 남아 희석되는 실수를 보기에 넣는다.
  • 무게분석 회수율 침전을 걸러 말려 무게를 재고, 알고 있는 조성으로 분석량을 환산한다. 씻기가 부족하면 불순이 남고, 과하면 녹아 나간다. 용량분석의 적정을 무게분석이라고 부르는 보기는 틀린다.
  • 흡광과 농도 관계 묽은 범위에서 흡광은 농도·빛의 길이에 비례하는 경향이 있다. 너무 진하면 직선이 깨지므로 희석한다. 투광을 흡광과 같은 말로 쓰는 보기를 가린다.
  • 희석 배수 취한 부피와 맞춘 최종 부피의 비가 희석이다. 피펫으로 옮긴 뒤 표선까지 용매를 채운다. 농도를 맞춘다고 시약을 눈대중으로 붓는 보기는 틀린다.
  • 지시약 변색 구간 지시약은 특정 수소이온농도 근처에서 색이 바뀐다. 시료의 당량점 부근과 맞는 것을 고른다. 만능으로 아무 지시약이나 써도 된다는 보기는 틀린다.
  • 산·염기 당량 관계 중화에서는 반응하는 산의 양과 염기의 양이 화학량론으로 대응한다. 농도와 부피를 함께 봐야 한다. 한쪽 농도만 보고 끝냈다는 보기는 틀린다.
  • 건조 항량 같은 온도에서 말려 무게가 더 줄지 않을 때까지 반복한다. 한 번만 말리고 끝내면 수분이 남을 수 있다. 도가니를 맨손으로 만져 지문이 묻는 보기는 오차다.
  • 표정 용액 농도를 정확히 아는 용액으로 미지 용액을 맞춘다. 일차 표준물질로 만든 뒤 보관 중 변하면 다시 표정한다. 병 겉면 표시만 믿고 조제한 날짜를 무시하는 보기는 위험하다.
  • 폐액 나누어 모으기 산·염기·유기·중금속은 서로 섞지 않고 표시된 통에 넣는다. 하수에 그냥 버리는 보기는 틀린다. 반응열·가스가 나는 조합은 실험 전에 확인한다.
  • 시약 농도 표기 읽기 질량퍼센트·몰농도·노르말은 정의가 다르다. 지시서가 어떤 표기인지 먼저 본다. 퍼센트만 보고 몰농도와 같다고 고르면 틀린다.
  • 시료 분취 전체를 고르게 한 뒤 일부를 취해야 대표성이 있다. 바닥만 떠 올리면 침전이 빠진다. 정성 확인과 정량 측정을 한 분취로 무조건 끝낸다는 보기는 상황에 따라 틀리다.

용어

  • 정성 분석 정성 분석은 무엇이 들어 있는지 확인하는 일이다. 침전 색·불꽃·특유 반응을 본다. 함량 숫자까지 단정하는 것은 정량의 몫이다.
  • 정량 분석 정량 분석은 얼마나 들어 있는지 재는 일이다. 무게·부피·흡광 등 방법이 갈린다. 정성만으로 함량을 말했다고 고르면 틀린다.
  • 무게분석 목적 성분을 분리해 무게로 함량을 구한다. 침전·휘발·전해 무게 등이 있다. 뷰렛 소비량을 무게분석이라 부르는 보기는 용량분석과 섞인 것이다.
  • 용량분석 용량분석은 농도를 아는 용액의 부피로 함량을 구한다. 중화·산화환원·침전 적정이 대표다. 건조기에서 항량만 재는 절차와 혼동하지 않는다.
  • 중화적정 중화적정은 산과 염기를 조금씩 넣어 당량점 근처를 찾는다. 지시약 또는 기기 곡선으로 종점을 본다. 종점과 당량점을 항상 같은 말로 쓰는 보기는 주의한다.
  • 수소이온지수 수소이온지수는 수소이온의 세기를 나타내는 지수로, 작을수록 산성 쪽이 강하다. 지시약 색만으로 정확한 값이라 단정하지 않는다. 완충이 있는 시료는 곡선이 완만하다.
  • 지시약 지시약은 당량점 부근에서 색이 바뀌는 물질이다. 변색 구간이 시료와 맞아야 한다. 용액의 정확한 지수를 대신해 주는 만능 센서가 아니다.
  • 흡광 흡광은 시료가 빛을 흡수한 정도다. 바탕을 맞춘 뒤 측정한다. 탁한 시료는 산란이 섞여 값이 어긋날 수 있다.
  • 투광 투광은 시료를 통과한 빛이다. 흡광과 반대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다. 둘을 같은 눈금으로 읽었다는 보기는 틀린다.
  • 일차 표준물질 일차 표준물질은 순도가 높고 조성이 분명해 표정에 쓰는 고체다. 습기를 잘 받는 것은 말려 보관한다. 아무 시약이나 일차 표준이라고 부르는 보기는 틀린다.
  • 피펫 사용 피펫 사용은 표선까지 취해 옮기는 부피 기구다. 불어 넣는 방식과 흘려 보내는 방식이 기구마다 다르다. 뷰렛과 역할을 바꿔 적은 보기를 가린다.
  • 뷰렛 조금씩 떨어뜨리며 소비 부피를 읽는 기구다. 콕이 새면 값이 커진다. 플라스크 눈금을 뷰렛처럼 읽는 보기는 틀린다.
  • 메스플라스크 메스플라스크는 표선까지 채워 일정 부피 용액을 만든다. 가열 용해 직후 뜨거운 채로 표선을 맞추면 식으면서 부피가 변한다. 비커에 눈대중으로 채우는 것과 같지 않다.
  • 산 취급 산 취급은 물을 산에 붓지 않고, 산을 물에 천천히 섞는 쪽이 안전하다. 보호안경·장갑을 쓴다. 냄새를 가까이 맡아 확인하는 보기는 위험하다.
  • 염기 취급 염기 취급은 진한 염기는 피부·눈에 위험하다. 흘리면 다량의 물로 씻고 보고 체계를 따른다. 산과 함부로 섞어 중화했다고 하수에 버리는 보기는 틀린다.
  • 시약 라벨 시약 라벨은 이름·농도·조제·유효를 병에 적는다. 다른 병에 옮겨 담고 표시를 빼먹으면 사고를 부른다. 색깔만 보고 시약을 구분하는 보기는 위험하다.
  • 폐액 용기 폐액 용기는 종류별로 모으고 가득 채우지 않는다. 반응하는 폐액을 한 통에 넣는 보기는 틀린다. 빈 시약병을 폐액통으로 쓰더라도 표시를 새로 한다.
  • 침전 생성 침전 생성은 천천히 섞고 익히면 입자가 커져 걸러기 쉽다. 너무 진한 채로 급히 섞으면 콜로이드가 되기 쉽다. 거르기도 전에 말리는 순서를 묻는 보기를 주의한다.
  • 여과와 세척 여과와 세척은 거른 뒤 불순을 씻어 낸다. 씻액이 목적 성분을 녹이면 손실이다. 세척을 건조 무게와 혼동하지 않는다.
  • 공시험 시료 없이 같은 절차를 해 시약·기구 바탕을 본다. 값을 빼 보정해 쓰는 일이 많다. 공시험을 생략해도 항상 괜찮다는 보기는 틀린다.
  • 반복 측정 반복 측정은 같은 시료를 여러 번 재 흩어짐을 본다. 한 값만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서로 다른 시료를 한 번씩만 재고 정밀도라 부르는 보기는 혼동이다.
  • 안전 설비 안전 설비는 세안·흡 후드·소화 위치를 알고 실험한다. 후드 앞판을 너무 올리면 포집이 약해진다. 시약을 후드 밖에서 개봉하는 보기는 상황에 따라 위험하다.

연습

문항은 공식·용어 카드에서 만듭니다. 「다시 뽑기」로 다른 조합을 고르세요.